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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설교

기독교사상 [基督敎思想 The Christian Thought]

1957년 8월에 창간된 기독교 월간잡지. 발행처 대한 기독교서회. 초대 발행인 김춘배(金春培). 주간 김천배(金天培). 편집위원장 홍현설(洪顯卨). 편집위원 김하태ㆍ전경연ㆍ강신명ㆍ박창환ㆍ전영택. 체제 국판 108면(창간호).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복음진리를 현대생활에 맞게 해석하여 기독자로서의 실존적인 신앙의 과제를 밝히는 동시에 더 나아가서는 일반 불신사회에 대해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진리를 천명하고 널리 전파하는 데 그 본래의 사명이 있었다.

현존하는 한국 기독교계의 대표적 잡지로서 신학, 신앙운동의 중심이 되어 왔다. 다루는 내용에 있어서도 신학 및 관련분야의 연구논문, 설교, 성경연구, 특집기고, 좌담, 시론, 서평, 문학의 제장르 등 다양하며 특히 한국기독교와 한국사회를 연결짓는 기능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 초교파적인 잡지로서 한국 기독교 전체를 대변하려고 노력해왔으나 보다 진보적인 입장에 편중되어 온 것 또한 사실이고 지나친 사회비판적인 논조로 비판받기도 했다. 제5공화국 시절 보안법과 관계되는 르뽀내용으로 인해 6개월간 자진 정간하기도 했다. 증면을 계속하여 260여면(1988년 10월호 기준)의 분량으로 현재 발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