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각인해야 할 성경구절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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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죄를 짓지 않도록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의 마음에 둔다.

“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만 지킬 따름이니이다 내가 전심으로 주를 찾았사오니 주의 계명에서 떠나지 말게 하소서”(시 119:9~11)

모든 기독교인들은 매순간 하나님의 말씀을 충분히 먹고, 이를 밤낮으로 묵상하는 것이 좋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가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고, 죄로부터 멀어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비록 선택은 우리가 한다고 해도,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지혜를 준다.

2. 그리스도를 따르는 가운데 자기자신을 부인할 수 있도록 한다.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마 16:24~25)

자기부인은 그리스도를 따르는데 있어서 전제 조건이다. 우리는 2명의 주인을 섬길 수 없다. 우리는 오직 1명의 주인만 섬길 수 있다. 그리스도를 섬기든지 우리 자신을 섬기게 된다. 나를 섬기게 되면 이기심, 탐욕, 그리고 나의 모든 것이 그 뒤를 따르게 된다.

그러나 자기부인이 고통과 벌에 대한 욕심을 내라는 의미는 아니다. 이는 하나님이 바라시는 바를 위하여 우리의 이기적인 욕구를 버리는 것을 의미한다.

3.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과의 친밀함을 늘려간다.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갈 5:16)

마지막으로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우리 한 사람 한 사람 안에 거하시는 성령 하나님과 더욱 친밀해지고자 해야한다. 우리가 그분과의 관계성 안에서 더욱 가까워질 때,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않게 된다. 더 나아가 그분이 우리 삶 속에 열매를 맺으실 수 있도록 해야한다. 성령이 맺는 열매는 그분과 우리의 친밀함의 척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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