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것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이시니라 하시니 (마태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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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것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이시니라 하시니 (마태복음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것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이시니라 하시니” (마태복음 22:32)

예수님께서 사두개인들에게 이 말씀을 하셨을 때, 그들은 부활을 부정하며 예수님을 시험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존재 방식과 당신의 백성을 향한 언약의 영원성을 명확히 선포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을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으로 계시하신 것은 단순한 과거형의 기억이 아닙니다. 그것은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과 맺으신 언약을 지금도 붙들고 계시며, 그 언약 안에서 그의 백성을 끊임없이 살려내시는 역동적인 관계를 의미합니다. 😊 죽음의 권세 아래 놓여 무기력해 보이는 우리도, 이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서는 결코 죽은 자가 아닙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누릴 존재들입니다.

이 ‘살아있는 자의 하나님’은 우리에게 오직 믿음으로만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우리가 스스로 의로워지거나 어떤 공로를 쌓아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마치 죽은 자가 스스로 살아날 수 있다고 믿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의 죄는 우리를 죽은 자로 만들기에 충분하며, 그 어떤 인간적인 노력으로도 이 죽음의 권세를 이길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베푸신 십자가의 보혈의 은혜만이 우리의 죄를 씻으시고 우리를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기시는 유일한 길입니다. ✨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라 살아있는 자의 하나님이시기에, 죽어 마땅한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직 성경이 증거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만을 붙들어야 합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과 맺으신 언약은 궁극적으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될 새 언약을 예표하고 있었습니다. 구약의 모든 제사와 율법은 우리의 죄의 심각성을 드러내고, 우리를 구원하실 메시아가 필요함을 보여줍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바로 그 구원을 완성하신 사건이며, 그의 부활은 죽음의 권세를 이기신 하나님의 능력을 증명합니다. 🙏 우리는 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아있는 자의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의 은혜로, 그의 보혈로, 오직 믿음으로 우리는 영원한 생명을 얻었습니다. 이 놀라운 복음 안에서, 우리는 더 이상 죽은 자가 아니라 살아있는 자로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살아갈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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