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 (빌립보서1장6절)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 (빌립보서 1장 6절)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 (빌립보서 1장 6절)는 우리 신앙의 가장 근본적인 뿌리를 보여주는 말씀입니다. 이 착한 일은 인간의 노력이나 선행으로 시작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우리 안에 심겨진 믿음의 씨앗과 같습니다. 우리가 스스로를 돌아볼 때, 우리 안에 선한 것이 없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사랑으로 우리를 택하시고 구원의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이 시작은 우리의 능력이나 자격 때문이 아니라, 전적으로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에 기초합니다. 😊
바울 사도는 이 확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시작하신 이 구원의 역사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 곧 종말의 날까지 반드시 완성될 것이라는 확신입니다. 이는 우리의 일시적인 감정이나 상황에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믿음의 근거가 됩니다. 우리가 믿는다는 것은, 우리 스스로를 믿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안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그분은 완벽하시기에, 시작하신 일을 반드시 이루실 것입니다. 마치 씨앗이 싹을 틔우고 자라 열매를 맺듯이, 우리 안에 시작된 구원의 역사는 하나님의 때에 온전히 완성될 것입니다. 🙏
이 확신은 우리에게 큰 위로와 소망을 줍니다. 때로는 우리의 연약함과 죄악 때문에 낙심할 때도 있지만, 우리는 우리 안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분은 우리를 의롭다 하시고, 거룩하게 하시며, 궁극적으로는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화시키실 것입니다. 이 모든 과정은 인간의 의지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보혈의 공로를 통해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성경은 이 진리를 명확히 증거하며, 우리의 구원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믿음으로만 가능함을 선포합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안에 시작된 하나님의 선하신 일을 굳게 붙잡아야 합니다. 우리의 시선은 우리 자신이나 세상의 것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오직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달리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분만이 우리의 구원의 시작이시며, 완성자이십니다. 그분의 은혜 안에서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흔들림 없이 믿음의 경주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소망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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