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부르심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 뜻과 영원한 때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 (디모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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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부르심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 뜻과 영원한 때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 (디모데

우리의 구원이 우리의 어떤 행위나 노력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영원한 뜻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베푸신 은혜로만 가능하다는 사실은 우리의 신앙의 근간을 이룹니다. 이 말씀은 인간의 공로를 철저히 배제하고, 전적으로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총만을 강조합니다. 우리가 구원받은 것은 우리의 선함이나 의로움 때문이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는 죄인이며, 스스로를 구원할 능력이 전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영원 전부터 우리를 사랑하시고,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구원하시기로 작정하셨습니다. 이 놀라운 은혜는 인간의 이해를 초월하며, 오직 성경을 통해서만 계시됩니다. 😊

디모데전서 1장 9절은 구원이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라고 단호하게 선언합니다. 이는 율법을 지키거나 선행을 쌓는 것으로는 결코 하나님 앞에 의롭게 될 수 없음을 분명히 합니다. 바울 사도는 로마서에서도 '율법의 행위로서는 그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라고 말하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만 의롭다 하심을 얻는다고 가르칩니다. 우리의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일방적인 은혜이며, 우리는 다만 그 은혜를 믿음으로 받아들일 뿐입니다. 이 믿음 또한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우리의 행위는 구원의 조건이 될 수 없으며, 오직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보혈만이 우리의 죄를 대속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

하나님께서 우리를 '거룩하신 부르심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죄악된 상태에서 벗어나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시려는 뜻입니다. 이 부르심은 우리의 의지나 선택 이전에 이미 하나님의 영원한 계획 속에 있었습니다. '영원한 때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라는 표현은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시간과 역사를 초월하여 존재하며, 그 중심에 예수 그리스도가 계심을 보여줍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은 우리의 모든 죄를 깨끗하게 씻으시고, 우리를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셨습니다. 이 은혜를 깨닫고 믿는 것이 바로 오직 믿음입니다. 🙏

결론적으로, 우리의 구원은 우리의 자랑이나 공로가 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오직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은혜요, 우리를 향한 영원한 사랑의 표현입니다. 이 구원의 모든 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완성되었습니다. 우리가 할 일은 오직 그 은혜를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그 은혜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은 이 놀라운 은혜에 대한 응답이며, 우리의 행위는 구원의 증거가 될 뿐, 구원의 근거가 될 수는 없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한 은혜만이 우리를 구원하며, 우리에게 영원한 소망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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