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들아 지혜에는 아이가 되지 말고 악에는 어린 아이가 되라 지혜에는 장성한 사람이 되라 (고린도전서 14장20절)

형제들아 지혜에는 아이가 되지 말고 악에는 어린 아이가 되라 지혜에 장성한 사람이 되라 (고린도전서 14장 20절)
형제들아 지혜에는 아이가 되지 말고 악에는 어린 아이가 되라 지혜에는 장성한 사람이 되라 하신 말씀은, 우리가 신앙 안에서 추구해야 할 성숙의 방향을 명확히 제시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지혜'는 세상의 헛된 지식이나 인간적인 계산이 아닌,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참된 지혜를 의미합니다. 이 지혜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주어지며,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비로소 얻어집니다. 우리는 이 은혜의 선물인 지혜에 있어서는 결코 어린아이처럼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상고하고, 성령의 조명을 구하며, 믿음의 선배들의 발자취를 따라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해야 합니다. 😊
반면에 '악'에 대해서는 어린아이와 같이 순수하고 미숙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는 우리가 세상의 죄악된 유혹이나 거짓된 가르침에 쉽게 물들지 않고, 마치 어린아이가 부모의 보호 아래 안전하게 자라듯, 하나님의 보호하심 안에서 죄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기를 권하는 말씀입니다. 세상의 악은 우리의 영혼을 좀먹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파괴하는 치명적인 독입니다. 우리는 이 악에 대해 경계심을 늦추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굳게 서서 죄의 유혹을 단호히 물리쳐야 합니다. 🙏
그렇다면 어떻게 우리는 악에는 어린아이처럼 순전함을 유지하면서도, 지혜에는 장성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이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은혜로만 가능합니다. 우리의 힘으로는 결코 악을 이길 수도, 참된 지혜를 얻을 수도 없습니다. 오직 십자가에서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죄 사함을 받고, 성령의 능력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성경은 이러한 진리를 분명히 증거하며, 이 진리 안에서 우리는 날마다 새롭게 변화되어 갑니다. ✨
결국 이 말씀은 우리에게 성경 중심의 삶을 살아가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영적으로 성장하라는 촉구입니다. 세상의 지혜를 좇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나, 십자가 복음의 진리로 충만해져 악에는 물들지 않고 선함에는 장성한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힘써야 합니다. 우리의 모든 소망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있으며, 그분만이 우리를 사망 권세에서 건져내어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하시는 유일한 길이시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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