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를 넘겨 줄 때에 어떻게 또는 무엇을 말할까 염려치 말라 그때에 무슨 말할 것을 주시리니 (마태복음 10장1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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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픽사베이

너희를 넘겨 줄 때에 어떻게 또는 무엇을 말할까 염려치 말라 그때에 무슨 말할 것을 주시리니 (마태복음 10장 19절)

“너희를 넘겨 줄 때에 어떻게 또는 무엇을 말할까 염려치 말라 그때에 무슨 말할 것을 주시리니” (마태복음 10장 19절)는 우리가 겪게 될 시련 속에서 주시는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주신 이 말씀은, 복음을 증거하다가 핍박과 고난을 당할 때에, 우리의 입술을 통해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미리 걱정하거나 준비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가르쳐 줍니다. 이는 우리의 지혜나 능력이 아닌, 오직 성령께서 그때그때 필요한 말씀을 우리에게 생각나게 하시고 능력으로 채워주신다는 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라는 권면입니다. 우리가 겪는 어려움은 하나님의 주권적인 계획 안에 있으며,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는 주님께서 친히 우리와 함께하시며 말할 것을 주실 것입니다. 😊

이 약속은 우리가 오직 은혜로 구원받았음을 확신하는 믿음의 사람들에게 더욱 큰 위로와 담대함을 줍니다. 우리의 구원은 우리의 행위나 말솜씨에 달린 것이 아니라,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의 공로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어떤 상황에 처하든지, 우리의 말과 행동은 우리의 능력으로가 아닌, 하나님의 은혜에 의지하여 이루어질 것입니다. 우리가 겪는 고난과 박해가 우리를 그리스도에게서 끊을 수 없듯이(로마서 8:35), 또한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통해 당신의 뜻을 이루어 가실 것입니다. 🙏

오직 성경만이 우리의 신앙과 삶의 유일한 표준이기에, 우리는 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 성경은 우리의 힘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시험을 허락하지 않으시며, 시험이 올 때에 피할 길을 또한 내사 우리가 능히 감당하게 하신다고 약속합니다(고린도전서 10:13). 이 약속은 우리가 겪는 모든 고난이 무의미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를 더욱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게 하고, 우리의 믿음을 더욱 견고하게 하는 과정임을 보여줍니다. 우리가 말할 것을 미리 염려하지 않고 담대하게 나아갈 수 있는 이유는, 우리의 앞길을 아시고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해주시는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우리와 영원히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

결론적으로, 이 약속은 우리에게 궁극적인 소망이 예수 그리스도께 있음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 줍니다. 우리가 겪는 모든 어려움과 고난은 잠시 지나가는 것이지만,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에게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는 영원합니다. 우리의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통해 당신의 복음을 증거하게 하시고,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낙심하지 않고, 오직 주님께서 주시는 말과 능력으로 담대하게 나아가야 합니다. 이 모든 것이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 안에서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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