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하나이요 성령이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 (에베소서 4장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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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픽사베이

몸이 하나이요 성령이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 (에베소서 4장 4절)

몸이 하나이요 성령이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에베소서 4장 4절)는 말씀은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누구이며, 어떤 연합을 이루었는지를 명확히 선언합니다. 교회의 연합은 우리의 노력이나 인간적인 관계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성령으로 말미암아 가능한 것입니다. 성령님께서 우리 각 사람 안에 내주하시며, 동일한 성령으로 우리를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로 연합시키십니다. 이 연합의 본질은 우리의 다양함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그리스도께 속하게 하시는 성령님의 주권적인 역사에 있습니다. 우리는 각기 다른 은사와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성령 안에서 모두 한 지체가 됩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은혜입니까! 😊

더욱이, 우리는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다고 말씀합니다. 이 소망은 세상이 줄 수 없는, 변치 않는 영원한 소망입니다. 그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셔서 완성하실 하나님의 나라, 그리고 그 나라에서 누리게 될 영광스러운 영원한 생명입니다. 이 소망은 율법이나 행위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은혜로,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우리의 구원은 우리의 어떤 의로움이나 공로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 전적으로 하나님의 값없이 주시는 선물입니다. 이 믿음만이 우리를 하나님 앞에 의롭다 칭하시게 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

이러한 진리를 깨달을 때, 우리는 서로를 향한 사랑과 용서, 그리고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 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육체적인 차이, 문화적인 배경, 사회적인 지위 등은 그리스도 안에서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우리가 가진 유일한 정체성은 '그리스도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라는 사실입니다. 이 하나의 소망, 하나의 성령 안에서 우리는 서로를 귀하게 여기고,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세워가는 일에 힘써야 합니다. 우리의 연합은 세상에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는 강력한 증거가 될 것입니다. 🙏

결론적으로, 에베소서 4장 4절은 우리에게 십자가를 통해 주신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다시 한번 상기시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죄 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며,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로 연합되었습니다. 우리의 부르심은 한 소망, 즉 그리스도 안에서의 영원한 생명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이 복음의 진리 안에서 우리는 참된 하나됨을 누리며, 서로를 사랑하고 섬기며,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오직 은혜이며,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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