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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 · 로마서 8:30-32 (개역한글·개역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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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3장 개역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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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그 후에 욥이 입을 열어 자기의 생일을 저주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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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욥이 말을 내어 가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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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나의 난 날이 멸망하였었더라면, 남아를 배었다 하던 그 밤도 그러하였었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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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그 날이 캄캄하였었더라면, 하나님이 위에서 돌아보지 마셨더라면, 빛도 그 날을 비취지 말았었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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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유암과 사망의 그늘이 그 날을 자기 것이라 주장하였었더라면, 구름이 그 위에 덮였었더라면, 낮을 캄캄하게 하는 것이 그 날을 두렵게 하였었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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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그 밤이 심한 어두움에 잡혔었더라면, 해의 날 수 가운데 기쁨이 되지 말았었더라면, 달의 수에 들지 말았었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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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그 밤이 적막하였었더라면, 그 가운데서 즐거운 소리가 일어나지 말았었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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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날을 저주하는 자 곧 큰 악어를 격동시키기에 익숙한 자가 그 밤을 저주하였었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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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그 밤에 새벽별들이 어두웠었더라면, 그 밤이 광명을 바랄지라도 얻지 못하며 동틈을 보지 못하였었더라면 좋았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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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이는 내 모태의 문을 닫지 아니하였고 내 눈으로 환난을 보지 않도록 하지 아니하였음이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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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어찌하여 내가 태에서 죽어 나오지 아니하였었던가 어찌하여 내 어미가 낳을 때에 내가 숨지지 아니하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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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어찌하여 무릎이 나를 받았던가 어찌하여 유방이 나로 빨게 하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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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그렇지 아니하였던들 이제는 내가 평안히 누워서 자고 쉬었을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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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자기를 위하여 거친 터를 수축한 세상 임금들과 의사들과 함께 있었을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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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혹시 금을 가지며 은으로 집에 채운 목백들과 함께 있었을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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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또 부지 중에 낙태한 아이 같아서 세상에 있지 않았겠고 빛을 보지 못한 아이들 같았었을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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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거기서는 악한 자가 소요를 그치며 거기서는 곤비한 자가 평강을 얻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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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거기서는 갇힌 자가 다 함께 평안히 있어 감독자의 소리를 듣지 아니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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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거기서는 작은 자나 큰 자나 일반으로 있고 종이 상전에게서 놓이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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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어찌하여 곤고한 자에게 빛을 주셨으며 마음이 번뇌한 자에게 생명을 주셨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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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이러한 자는 죽기를 바라도 오지 아니하니 그것을 구하기를 땅을 파고 숨긴 보배를 찾음보다 더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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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무덤을 찾아 얻으면 심히 기뻐하고 즐거워하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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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하나님에게 둘러싸여 길이 아득한 사람에게 어찌하여 빛을 주셨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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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나는 먹기 전에 탄식이 나며 나의 앓는 소리는 물이 쏟아지는 것 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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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나의 두려워하는 그것이 내게 임하고 나의 무서워하는 그것이 내 몸에 미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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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평강도 없고 안온도 없고 안식도 없고 고난만 임하였구나
욥기 3장 개역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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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그 후에 욥이 입을 열어 자기의 생일을 저주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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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욥이 입을 열어 이르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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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내가 난 날이 멸망하였더라면, 사내 아이를 배었다 하던 그 밤도 그러하였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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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그 날이 캄캄하였더라면, 하나님이 위에서 돌아보지 않으셨더라면, 빛도 그 날을 비추지 않았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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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어둠과 죽음의 그늘이 그 날을 자기의 것이라 주장하였더라면, 구름이 그 위에 덮였더라면, 흑암이 그 날을 덮었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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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그 밤이 캄캄한 어둠에 잡혔더라면, 해의 날 수와 달의 수에 들지 않았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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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그 밤에 자식을 배지 못하였더라면, 그 밤에 즐거운 소리가 나지 않았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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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날을 저주하는 자들 곧 리워야단을 격동시키기에 익숙한 자들이 그 밤을 저주하였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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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그 밤에 새벽 별들이 어두웠더라면, 그 밤이 광명을 바랄지라도 얻지 못하며 동틈을 보지 못하였더라면 좋았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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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이는 내 모태의 문을 닫지 아니하여 내 눈으로 환난을 보게 하였음이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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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어찌하여 내가 태에서 죽어 나오지 아니하였던가 어찌하여 내 어머니가 해산할 때에 내가 숨지지 아니하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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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어찌하여 무릎이 나를 받았던가 어찌하여 내가 젖을 빨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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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그렇지 아니하였던들 이제는 내가 평안히 누워서 자고 쉬었을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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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자기를 위하여 폐허를 일으킨 세상 임금들과 모사들과 함께 있었을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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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혹시 금을 가지며 은으로 집을 채운 고관들과 함께 있었을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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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또는 낙태되어 땅에 묻힌 아이처럼 나는 존재하지 않았겠고 빛을 보지 못한 아이들 같았을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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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거기서는 악한 자가 소요를 그치며 거기서는 피곤한 자가 쉼을 얻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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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거기서는 갇힌 자가 다 함께 평안히 있어 감독자의 호통 소리를 듣지 아니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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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거기서는 작은 자와 큰 자가 함께 있고 종이 상전에게서 놓이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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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어찌하여 고난 당하는 자에게 빛을 주셨으며 마음이 아픈 자에게 생명을 주셨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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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이러한 자는 죽기를 바라도 오지 아니하니 땅을 파고 숨긴 보배를 찾음보다 죽음을 구하는 것을 더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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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무덤을 찾아 얻으면 심히 기뻐하고 즐거워하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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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하나님에게 둘러 싸여 길이 아득한 사람에게 어찌하여 빛을 주셨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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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나는 음식 앞에서도 탄식이 나며 내가 앓는 소리는 물이 쏟아지는 소리 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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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내가 두려워하는 그것이 내게 임하고 내가 무서워하는 그것이 내 몸에 미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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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나에게는 평온도 없고 안일도 없고 휴식도 없고 다만 불안만이 있구나
욥기 3장 개역한글
욥기 3장 개역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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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그 후에 욥이 입을 열어 자기의 생일을 저주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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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그 후에 욥이 입을 열어 자기의 생일을 저주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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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욥이 말을 내어 가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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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욥이 입을 열어 이르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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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나의 난 날이 멸망하였었더라면, 남아를 배었다 하던 그 밤도 그러하였었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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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내가 난 날이 멸망하였더라면, 사내 아이를 배었다 하던 그 밤도 그러하였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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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그 날이 캄캄하였었더라면, 하나님이 위에서 돌아보지 마셨더라면, 빛도 그 날을 비취지 말았었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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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그 날이 캄캄하였더라면, 하나님이 위에서 돌아보지 않으셨더라면, 빛도 그 날을 비추지 않았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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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유암과 사망의 그늘이 그 날을 자기 것이라 주장하였었더라면, 구름이 그 위에 덮였었더라면, 낮을 캄캄하게 하는 것이 그 날을 두렵게 하였었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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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어둠과 죽음의 그늘이 그 날을 자기의 것이라 주장하였더라면, 구름이 그 위에 덮였더라면, 흑암이 그 날을 덮었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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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그 밤이 심한 어두움에 잡혔었더라면, 해의 날 수 가운데 기쁨이 되지 말았었더라면, 달의 수에 들지 말았었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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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그 밤이 캄캄한 어둠에 잡혔더라면, 해의 날 수와 달의 수에 들지 않았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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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그 밤이 적막하였었더라면, 그 가운데서 즐거운 소리가 일어나지 말았었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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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그 밤에 자식을 배지 못하였더라면, 그 밤에 즐거운 소리가 나지 않았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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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날을 저주하는 자 곧 큰 악어를 격동시키기에 익숙한 자가 그 밤을 저주하였었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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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날을 저주하는 자들 곧 리워야단을 격동시키기에 익숙한 자들이 그 밤을 저주하였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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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그 밤에 새벽별들이 어두웠었더라면, 그 밤이 광명을 바랄지라도 얻지 못하며 동틈을 보지 못하였었더라면 좋았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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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그 밤에 새벽 별들이 어두웠더라면, 그 밤이 광명을 바랄지라도 얻지 못하며 동틈을 보지 못하였더라면 좋았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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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이는 내 모태의 문을 닫지 아니하였고 내 눈으로 환난을 보지 않도록 하지 아니하였음이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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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이는 내 모태의 문을 닫지 아니하여 내 눈으로 환난을 보게 하였음이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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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어찌하여 내가 태에서 죽어 나오지 아니하였었던가 어찌하여 내 어미가 낳을 때에 내가 숨지지 아니하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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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어찌하여 내가 태에서 죽어 나오지 아니하였던가 어찌하여 내 어머니가 해산할 때에 내가 숨지지 아니하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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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어찌하여 무릎이 나를 받았던가 어찌하여 유방이 나로 빨게 하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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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어찌하여 무릎이 나를 받았던가 어찌하여 내가 젖을 빨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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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그렇지 아니하였던들 이제는 내가 평안히 누워서 자고 쉬었을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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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그렇지 아니하였던들 이제는 내가 평안히 누워서 자고 쉬었을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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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자기를 위하여 거친 터를 수축한 세상 임금들과 의사들과 함께 있었을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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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자기를 위하여 폐허를 일으킨 세상 임금들과 모사들과 함께 있었을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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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혹시 금을 가지며 은으로 집에 채운 목백들과 함께 있었을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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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혹시 금을 가지며 은으로 집을 채운 고관들과 함께 있었을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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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또 부지 중에 낙태한 아이 같아서 세상에 있지 않았겠고 빛을 보지 못한 아이들 같았었을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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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또는 낙태되어 땅에 묻힌 아이처럼 나는 존재하지 않았겠고 빛을 보지 못한 아이들 같았을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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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거기서는 악한 자가 소요를 그치며 거기서는 곤비한 자가 평강을 얻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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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거기서는 악한 자가 소요를 그치며 거기서는 피곤한 자가 쉼을 얻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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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거기서는 갇힌 자가 다 함께 평안히 있어 감독자의 소리를 듣지 아니하며
-
18거기서는 갇힌 자가 다 함께 평안히 있어 감독자의 호통 소리를 듣지 아니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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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거기서는 작은 자나 큰 자나 일반으로 있고 종이 상전에게서 놓이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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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거기서는 작은 자와 큰 자가 함께 있고 종이 상전에게서 놓이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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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어찌하여 곤고한 자에게 빛을 주셨으며 마음이 번뇌한 자에게 생명을 주셨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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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어찌하여 고난 당하는 자에게 빛을 주셨으며 마음이 아픈 자에게 생명을 주셨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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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이러한 자는 죽기를 바라도 오지 아니하니 그것을 구하기를 땅을 파고 숨긴 보배를 찾음보다 더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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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이러한 자는 죽기를 바라도 오지 아니하니 땅을 파고 숨긴 보배를 찾음보다 죽음을 구하는 것을 더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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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무덤을 찾아 얻으면 심히 기뻐하고 즐거워하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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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무덤을 찾아 얻으면 심히 기뻐하고 즐거워하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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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하나님에게 둘러싸여 길이 아득한 사람에게 어찌하여 빛을 주셨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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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하나님에게 둘러 싸여 길이 아득한 사람에게 어찌하여 빛을 주셨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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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나는 먹기 전에 탄식이 나며 나의 앓는 소리는 물이 쏟아지는 것 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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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나는 음식 앞에서도 탄식이 나며 내가 앓는 소리는 물이 쏟아지는 소리 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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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나의 두려워하는 그것이 내게 임하고 나의 무서워하는 그것이 내 몸에 미쳤구나
-
25내가 두려워하는 그것이 내게 임하고 내가 무서워하는 그것이 내 몸에 미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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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평강도 없고 안온도 없고 안식도 없고 고난만 임하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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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나에게는 평온도 없고 안일도 없고 휴식도 없고 다만 불안만이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