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25장 개역한글
- 1 수아 사람 빌닷이 대답하여 가로되
- 2 하나님은 권능과 위엄을 가지셨고 지극히 높은 곳에서 화평을 베푸시느니라
- 3 그 군대를 어찌 계수할 수 있으랴 그 광명의 비췸을 입지 않은 자가 누구냐
- 4 그런즉 하나님 앞에서 사람이 어찌 의롭다 하며 부녀에게서 난 자가 어찌 깨끗하다 하랴
- 5 하나님의 눈에는 달이라도 명랑치 못하고 별도 깨끗지 못하거든
- 6 하물며 벌레인 사람, 구더기인 인생이랴
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 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이사야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