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0편 개역한글
- 1 내가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내게 응답하셨도다
- 2 여호와여 거짓된 입술과 궤사한 혀에서 내 생명을 건지소서
- 3 너 궤사한 혀여 무엇으로 네게 주며 무엇으로 네게 더할꼬
- 4 장사의 날카로운 살과 로뎀나무 숯불이리로다
- 5 메섹에 유하며 게달의 장막 중에 거하는 것이 내게 화로다
- 6 내가 화평을 미워하는 자와 함께 오래 거하였도다
- 7 나는 화평을 원할지라도 내가 말할 때에 저희는 싸우려 하는도다
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 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이사야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