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그 안에서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담대함과 하나님께 당당히 나아감을 얻느니라 (에베소서 3장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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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픽사베이

우리가 그 안에서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담대함과 하나님께 당당히 나아감을 얻느니라 (에베소서 3장 12절)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담대함과 하나님께 당당히 나아감을 얻는다는 말씀은, 우리의 구원이 오직 은혜로 말미암은 것임을 분명히 보여줍니다. 인간의 어떠한 행위나 노력으로도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으며, 오히려 죄인 된 우리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 우리 죄를 대속하게 하셨습니다. 십자가의 보혈로 우리의 모든 죄를 깨끗하게 씻어주시고, 우리를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셨습니다. 이 놀라운 은혜를 우리가 오직 믿음으로 받아들일 때, 비로소 우리는 하나님 앞에 담대하게 나아갈 수 있게 됩니다. 우리의 믿음은 우리를 의롭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미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진 하나님의 의를 받아들이는 통로일 뿐입니다. 😊

이러한 담대함과 당당함은 인간적인 자신감이나 자랑에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그리스도의 십자가 공로에 근거한 것입니다. 우리의 과거의 죄, 현재의 연약함, 미래의 불안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의롭다고 인정해주십니다. 우리의 신분은 이제 더 이상 죄인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이며, 하나님 나라의 상속자입니다. 성경은 이 사실을 끊임없이 강조합니다. "그런즉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로마서 8:1) 이 얼마나 놀라운 해방이며, 얼마나 큰 특권입니까! 🙏

우리가 하나님께 당당히 나아갈 수 있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그 흘리신 보혈 덕분입니다. 우리의 모든 죄악이 그리스도의 피로 덮였고, 우리의 연약함이 그리스도의 의로 가려졌습니다. 이제 우리는 더 이상 수치심이나 두려움에 얽매일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무조건적으로 사랑하시며,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받아주십니다. 이 믿음을 굳게 붙잡을 때, 우리는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고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기도는 우리의 행위로 응답받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진 하나님의 은혜 때문에 응답받는 것입니다. ✨

결론적으로, 에베소서 3장 12절의 말씀은 우리에게 그리스도 안에서 얻게 되는 놀라운 자유와 담대함을 선포합니다. 이 모든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우리는 우리의 행위가 아닌 오직 십자가의 보혈의 공로를 의지하여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의 모든 자랑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있습니다. 그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우리는 하나님께 담대히 나아갈 수 있는 영원한 생명과 영광을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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