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희를 다 가리켜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의 택한 자들이 누구인지 앎이라 그러나 내 떡을 먹는 자가 내게 발꿈치를 들었다 한 성경을 응하게 … (요한복음 13장18절)

출처 : 픽사베이
내가 너희를 다 가리켜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의 택한 자들이 누구인지 앎이라 그러나 내 떡을 먹는 자가 내게 발꿈치를 들었다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는 것이니라 (요한복음 13장 18절)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최후의 만찬을 나누시며 하신 말씀은 깊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내가 너희를 다 가리켜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의 택한 자들이 누구인지 앎이라 그러나 내 떡을 먹는 자가 내게 발꿈치를 들었다 한 성경을 응하게…" (요한복음 13:18) 이 구절은 예수님께서 인간의 마음을 꿰뚫어 보시는 전지하신 분이심을 보여줍니다. 예수님은 누가 진정으로 자신을 따르는 자인지, 그리고 누가 겉으로는 함께하지만 속으로는 배신할 마음을 품고 있는지를 아셨습니다. 이는 우리의 행위나 말보다 우리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선택과 섭리를 드러냅니다. 우리가 구원받은 것은 우리의 어떤 자격이나 공로 때문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택함 받았기 때문입니다. 😊
예수님께서 "내 떡을 먹는 자"라고 지칭하신 대상은 바로 예수님과 가까이하며 함께 식탁에 앉았던 제자들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그 중 한 명은 예수님을 팔 생각을 품고 있었습니다. 이는 인간의 연약함과 죄성을 여실히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아무리 가까이 있는 사람이라도, 아무리 신뢰하는 관계라 할지라도, 그 마음 속에는 배신의 씨앗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러한 인간의 죄악에도 불구하고, 당신이 택하신 자들을 끝까지 사랑하시며 그들을 위한 구원의 계획을 이루어 가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십자가의 은혜가 얼마나 위대한지를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하신 이유는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만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을 보여주시기 위함입니다. 또한, 배신 또한 하나님의 더 큰 계획 안에서 허용된 것임을 보여주십니다. 이 모든 사건은 오직 성경에 기록된 대로 이루어지며, 결국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완성하는 데 기여합니다. 우리가 비록 연약하여 넘어질 때가 있고, 때로는 우리 자신도 알지 못하는 죄악된 마음을 품을 때가 있을지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은 우리의 모든 죄를 덮고도 남습니다. 우리의 구원은 우리의 행위에 달려 있지 않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는 은혜입니다. ✨
결국 이 구절은 우리에게 큰 위로와 소망을 줍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십니다. 우리의 믿음의 고백뿐만 아니라, 우리의 연약함과 죄악까지도 아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택하시고,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우리가 붙드는 것은 우리의 행위가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그 보혈의 능력입니다. 이 믿음 안에서 우리는 흔들리지 않는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유일한 구원이시며, 우리의 소망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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